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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수 김포시을 예비후보 'GTX-D와 평화특례도시' 지정 추진5G 시대 성장 동력 확충과 도시경쟁력 향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균형발전
   

더불어민주당 이회수 김포시을 예비후보<사진>가 "21대 국회에서 '수도권 서북부지역 제1, 2기 신도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한강하구 성장기반 구축과 지속가능한 지역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회수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경선을 통해 민주당 후보가 되면 수도권 서북부 9개 지역 민주당 후보와 연대해 광역교통망 확충 조기 추진과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공동공약 제시로 총선승리를 이끌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또, "GTX-D 노선 수혜범위 확대를 위한 경기도,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의 상생협력 협약 체결을 환영한다"면서 "5G 시대 김포의 성장 동력 확충과도시경쟁력 향상과 GTX-D 노선의 조기추진,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평화특례도시(지방자치법 개정) 지정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서부권 GTX-D 노선과 서울지하철 5호선, 인천지하철 2호선 김포연장의 조기 추진으로 제2기 신도시인 김포, 검단, 파주의 성장동력을 확충해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지도에 따른 남북협력과 평화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전환적 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회수 후보는 또, "국회에 진출해 제3기 신도시 발표에 따라 상대적으로 소외된 제1, 2기 신도시(김포, 검단, 파주, 일산등)의 자족기능 강화와 성장동력확보를 위한 국회차원의 '수도권 서북부지역 제1, 2기 신도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지속가능한 지역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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