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도정> 학교급식 식재료 유해물질 검사...‘모두 기준치 이하’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작년 학교급식 식재료 1,476건 검사 결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도내 초·중·고교에 공급되는 납품 식재료 1,476건에 대한 유해물질 검사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 건수는 방사성 물질 1,188건과 중금속 288건이었으며, 방사성 물질은 방사능 오염 지표인 요오드, 세슘에 대하여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중금속은 납, 카드뮴, 수은에 대하여 분석했다.

검사 품목은 수산물 1,083품목, 농산물 342품목, 가공식품 51품목을 대상으로 했으며, 원산지는 국내산 1,068품목, 수입산 408품목이었다.

이 밖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월 4일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 담당자 등과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해 추가적인 검사 방법을 협의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관할 시·군 및 식약처 등 유관 기관에 통보해 전량 압류‧폐기토록 하고 있다.

검사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www.gg.go.kr/gg_heal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