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사할린영사관 관계자 LH솔터마을(구래동) 방문
   
 

사할린세대 주민들이 거주하는 LH솔터마을(구래동)에 지난 13일 사할린영사관 관계자가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사할린세대의 한국생활 적응과 생활 불편에 대한 애로사항 정취를 위해 마련돼 1대1 면담으로 진행됐다.

한 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각자 준비해온 음식을 나눠 먹으며 서로를 격려했다.

솔터마을2단지관리사무소 직원들도 감담회에 참여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