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김포시, 이달 중순까지 공공체육시설 휴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조치 일환

김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이달 6일부터 14일간 김포생활체육관 등 관내 18개 공공체육시설을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체육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와 마스크 착용 독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홍보노력에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취해진 조치다.

정하영 시장은 “공공체육시설의 철저한 방역과 환경정비 등을 실시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1월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소독제와 마스크 긴급 물량 확보를 통한 2차 배포에 나서 관내 어린이집 445개소에 손 소독제 1,350개와 아동용마스크 10,000개, 성인용 마스크 4,500개를 배부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