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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교육청> 시민감사관 2020년 운영 방향 논의시민감사관 활동 성과, 운영 방향 공유 및 공동대표 선출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들이 지난 21일 수원 광교헌 서봉재에서‘시민감사관 운영협의회’를 열고 2020년 시민감사관 운영 방향과 쟁점 사안을 공유하고 시민감사관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에서는 ▲운영협의회 운영규정 재정비, ▲시민감사관 역할 제고, ▲정책감사 실효성 제고방안 모색, ▲활동보고서 제작 등을 안건으로 논의했다. 또 김영철, 장미, 최승희 시민감사관을 공동대표를 선출했다.

도교육청은 2015년 시민감사관제를 도입한 뒤 2019년 3월부터 시민감사관 정원을 기존 15명에서 30명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시민감사관은 27명이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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