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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2월 야간인문학강좌 ‘나를 치유하는 명화’ 운영

풍무도서관이 2020년 새해 첫 야간인문학강좌 ‘나를 치유하는 명화’를 오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김소울 작가를 초청해 명화의 화가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는지, 그림을 통해 아픔을 어떻게 치유 받았는지 알아본다.

또, 화가의 이야기와 더불어 아픔을 이해함으로써 명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나의 마음도 치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소울 작가는 한국인 최초 미국 미술치료학 박사 1호로,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미술치료 박사과정 졸업 후 현재 플로리다 마음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치유미술관」, 「하버드 생각루틴」,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 「식욕의 배신」 등이 있다.

강좌는 1강 ‘고통 속에서 발견한 치유’, 2강 ‘사랑이 죄인가요?’, 3강 ‘어린 시절의 상처들’, 4강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 총 4강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강좌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수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한다.

접수는 1월 15일부터 풍무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 방문 또는 전화(980-2831)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풍무도서관 게시판 또는 전화(980-2385)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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