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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조금, 편한 사이' 그룹전 개최2월 9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서 개최
   

김포문화재단이 지난해 여름‘청년작가 전시지원공모’를 통해 선정된 3인의 시각 예술가들과 함께 그룹전 '조금, 편한 사이'를 오는 2월 9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김포문화재단은 그동안 ‘한강하구, 생태평화, 접경도시’ 등 지리적 특징을 소재로 다양한 전시를 개최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선보인 ‘청년작가 전시지원공모’ 사업은 김포의 지리적 특성과 김포가 품고 있는 평화문화자원을 주제로 40세 이하 청년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시민이 공감하는 평화도시의 장을 연출하여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조금, 편한 사이' 전시는 지난해 선정된 3인의 청년작가 ‘김라연, 신이피, 이영호’의 그룹전으로 한강하구의 생태와 평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시민에게 공개했다.

DMZ를 주제로 작업하는 김라연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해상 DMZ까지 작업을 확장했으며, 신이피 작가는 급변하는 김포의 생태지형도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김영호 작가는 파편화된 유리와 설치, 회화, 향 등 작가의 눈에 담은 풍경을 감각적인 창작물로 풀어냈다.

전시기간 중인 이달 19일, 22일, 29일에는 작가들과 함께 전시연계워크숍을,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마다 전시해설도 진행된다.

단체관람 및 전시연계워크숍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 또는 전시기획팀(996-7341)으로 하면 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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