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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정치의 낡은 판을 철저히 갈아엎겠다"김포시을 출마 전국 최연소 노승명 후보 출마선언
   

더불어민주당 노승명 예비후보<사진>가 13일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4·15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82년생으로 이번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 가운데 전국 최연소인 노승명 후보는 회원 15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부동산 경매법인 지스옥션의 CEO이다.

그런 그가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한 건 말로만 하는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젊은 폐기와 솔직함으로 기성 정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다,

'김포시을' 지역구에 출마하는 노승명 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자기 정치 한번 없이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공천만 받아 당선만 되고 보자는 식으로 출마해 당선된 정치인인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

명함 정치로 대통령과 직책을 팔아 된 당선된 정치인들은 나라와 국민이 아닌 당리당략에 빠질 수밖에 없다며 기성 정치인과 차별화된 당리당략과 정쟁을 넘어 새로운 정치를 펼치겠다는 것이다.

노승명 후보는 "반칙과 특권을 넘어 공정과 정의를 기초로 한 새로운 정치혁신을 통해 평균 나이 39세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김포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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