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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환경 개선...기업 당 3천만 원 한도 내 총 사업비 60% 지원

김포시가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열악한 환경개선을 이해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반시설개선사업(도로 확·포장공사, 배수로정비사업 등) ▲노동환경개선사업(기숙사 신축 및 개보수, 식당·휴게실 개보수 등) ▲작업환경개선사업(바닥도장공사, LED조명공사, 작업대 설치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기업 당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총 사업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자 포함 10인 미만의 기업인 경우에는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10억 원 가량의 예산을 편성해 1개의 기반시설개선사업과 44개 기업의 노동·작업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해 749명이 수혜를 받았다.

시는 올해 2건의 기반시설개선사업과 28건의 노동·작업환경개선사업을 지원 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수요를 파악해 추가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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