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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포을 지역위원회' 송년회 개최당원 150여명 참석...총선 김포을 출마예정자도 참석해 소개·발언

더불어민주당 김포을 지역위원회 2019 송년회가 당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엔젤스데이(장기동)에서 개최됐다.

정하영 시장과 유영록 전 시장, 신명순 시의회 의장, 이기형·김철환 경기도의회 의원, 최명진, 오강현, 김계순, 배강민, 박우식 등 김포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한강신도시총연합회 김천기 회장, 남해향우회 정용표 회장 등 각급 단체 관계자도 참석해 송년회의 의미를 더했다.

민주당은 이날 '공수처 설치’ 1인 시위와 김포골드라인 개통 2개월을 점검하는‘민선 7기 당정협의회’, GTX-D(김포-하남) 추진 촉구 기자회견 개최 등 올 한해 지역위원회가 추진한 활동을 당원들에게 보고했다.

내년 총선에서 김포을 출마를 준비 중인 노승명 김포발전연구원 원장, 박상혁 변호사, 박진영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이회수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정성표 김포정책연구원장(※가나다순)도 참석해 출마 소신 발언을 듣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김준현 위원장은“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는 김포을 송년회에 많은 당원 여러분들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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