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김두관 의원, 與 정예강군특위 공동위원장 선임4선 국회 국방위 김진표 의원과‘첨단기술집약형 정예강군’창조
   

김두관 의원(사진.김포시갑)이 더불어민주당의‘정예강군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지난 25일 선임됐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한반도새100년위원회 비전추진위원장에 이어 이해찬 당대표 체제에서만 3번째 당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정예강군특위는 여당이 다가오는 인구절벽과 한반도의 특수한 상황 아래 현재의 ‘병력중심 군대’에서 미래전쟁에 대응하는 ‘첨단기술집약형 정예강군’으로 바꾸기 위해 특별히 설치한 위원회다.

위원장에는 김두관 의원과 4선의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진표 의원이 맡았다. 김진표 의원은 참여정부에서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를 지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국정기획장문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국방관련 전문가, 국민 자문위원들로 구성될‘예정이다.

김두관 의원은 “접경지역으로 강한 안보가 중요한 우리 김포를 위해서도 중요한 최첨단 정예강군을 만드는 중책을 맡게 됐다"며 "청년의 어려움은 덜고, 미래전에는 강한 ‘첨단기술집약형 정예강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재 3개의 당 위원장직 외에도 김포와 관련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특위’와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 접경지역분과’의 위원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