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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육성재단, '2019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시설 선정중봉청소년수련관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등급 시설 선정 쾌거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 운영 중인 '중봉청소년수련관'과 '양촌청소년문화의 집'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 시설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2년마다 전국 471개소의 청소년수련시설(수련관, 문화의집, 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운영제반시설, 프로그램, 조직·인력 등에 대한 종합평가로서 중봉청소년수련관은 2017년에 이어 2회연속 최우수등급 시설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양촌청소년문화의집도 2017년 우수등급에서 2019년 최우수등급 시설로 상향됐다. 사우청소년문화의집과 통진청소년문화의집도 우수등급 시설로 선정됐다.

2010년 11월 개관한 중봉청소년수련관은 매년 100여 종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간 15만 명의 인원이 방문하는 등 김포시 청소년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0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정용정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수련관장은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에 걸맞게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번 평가를 통해 최우수등급 시설 인증 표식을 2년 간 게시하게 되며,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 관련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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