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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버스 환승 거점정류소 3곳 추가 신설도시철도 하행선 풍무 · 마산 · 장기역
   

김포도시철도 역사 주변에 환승 거점정류소 3곳이 추가 설치된다.

시는 내년 중반까지 도시철도 하행선 방향인 풍무역과 마산역, 장기역 3곳에 환승거점 정류소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역사와 버스 정류장을 연결하는 거점 정류소는 서울‧인천 방향과 이동정류소를 포함해 내년 모두 마무리된다.

풍무역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맞은편, 마산역은 현재 마산역 정류장 맞은편, 장기역은 장기역‧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맞은편 자원ㅣ화센터 방향 정류소다.

앞서 김포시는 2년 동안 서울방향 도시철도 역사 주변 8곳의 정류소에 환승 거점정류소를 설치하는 등 철도~버스 간 환승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정하영 시장은“거점정류소 설치 사업이 완료 되면 버스와 택시, 김포지하철 이용객의 상호 편의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라면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고촌사거리 고촌정류소 이전, 통진 매수리마을 G버스 개통을 위한 베이정류소 신설, 10년 만에 해결 된 김포외고 베이정류소 신설사업도 올해 연말까지 차질 없이 마치겠다”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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