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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중장비자동차정비학원 김포최초,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지정지정 반년 만에 3천 6백 여명,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한몫
   
 

김포중장비자동차정비학원이 김포시 최초로 굴삭기. 지게차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시험장으로 지난 5월 지정되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김포최초의 굴삭기 지계차 자격증 취득 기관으로 지정된 2019년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가자, 1개월에 600여명이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현재까지 3천6백 여 명이 자격시험에 대거 응시한바 있다.

년 인원 7000여명이 자격취득 시험에 응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신식장비와 우수한 환경과 더불어 수도권에서 가장 접근성이 용이한 시험장으로 자리매김 되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장이 김포에 유치되기 전까지 안성 문산 파주 등지로 시험을 보러 가야했다. 응시자들이 이제는 교통이 편리하고 연습장비가 갖추어진 자체 학원에서 시험을 보게 되는 편리성을 갖추었다. 자격시험 응시자의 70%는 외부인 서울 인천 경기권으로부터 응시하는 것으로 자체 학원수강 후에도 30%가 연수와 시험에 응시하고 있다”고 학원측은 밝히고 있다.

실업자, 재직자는 고용노동부의 국비교육생으로 자격시험을 치룰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있다.
외지인들이 김포에서 자격취득과 더불어 지역상권을 이용하면서 지역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파주 고양 인천에는 시험기관이 있었지만 김포에 최초로 시설과 장비가 우수한 시험기관을 유치한 것은 의미가 있다. 이미 김포는 소도시를 넘어 60만의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해가고 있으며 31개 시군구에서 7-10번째로 큰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시험기관들의 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김인섭 원장은 밝혔다.  이곳은 자동차정비사 자격취득과 교육도 가능하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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