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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만화, 발간 4개월 만에 소진... 인기 높아

김포시의회가 출간한‘의회 안내책자’와 ‘의정소개 만화’가 재발간 된다.

시의회는 제7대 김포시의회의 의원과 위원회 현황, 의회 역할 등을 담은 의회 안내책자와 학생들의 지방의회 제도 이해를 돕는 의정만화를 발간해 시의회 홍보물로 제공해 왔다.

지난 5월에 1000부가 발행된 의정만화는 지역 내 학생은 물론 외부 수요까지 겹쳐 4개월 만에 소진되는 등 인기가 높았다.

시의회 담당자는 “발간물에 대한 시민과 학생 수요가 급증해 조기에 추가 발간에 나섰다”며 “이번 발간물에는 지난 9월 23일 설치된 마산동의 행정구역 표기와 김포시 조직개편에 따른 상임위원회 소관 부서 조정 등의 내용을 새로 반영했다”고 전했다.

시의회는 의정안내책자와 의정만화 외에 시의회 회기운영 등 의정활동 사항을 담은 의회소식지와 의정백서를 발간해 시민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김포시의회 발간물에 대해서는 의회사무국(980-2487)에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와 제공을 받을 수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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