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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사우점, 태리버거 판매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롯데리아 김포 사우점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데리버거를 1천원에 판매해 그 수익금 전액을 매월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포종합사회복지관은 이 후원금을 사례관리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배성철 롯데리아 김포사우점 대표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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