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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협 창립 54주년 기념행사 23일 개최54주년 기념 조합원 '감사의 달' 지정 이어 다양한 이벤트 마련
   
 

김포신협 창립 54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3일 개최된다.

관내에게 가장 오래된 금융기관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김포신협은 창립기념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을 조합원 및 관내 전 세대와 소통을 위해 '조합원 감사의 달'로 정했다.

이에 지난 6일 김포본동 노인회 소속 4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오찬을 시작으로 김포신협은 북변동 구도심청년학교와 결연, 참여하는 청년 조합원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신협 어부바 굿즈 상품 지원 및 교육시설(회의실)무료 대여를 계획하고 있다.

또, 꽃가람지역아동센터와 어부바멘토링사업으로 종결식을 진행하고, 아이들과 마지막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이달 24일에는 조합원 150명을 영화관으로 초청, 조합원 교육 및 천원의 행복(영화관람)을 진행하고, 26일에는 우수조합원 100여명과 함께 강원도 가을소풍 진행 예정이다.

김포신협 이완택 이사장은 “ 올해로 54주년 된 우리 김포신협은 1965년 9월 23일 김포천주교 신자 56명의 조합원이 출자금 5,052원으로 조합을 창립해 현재 출자금 65억 원, 자산 1475억원으로 놀랄만한 성장을 이룩했다"며 "지난 반세기동안 함께해 주신 김포시민과 조합원들과 창립의 기쁨을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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