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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청소년문화의 집' 20일 개소고촌복지회관 건물 3층 리모델링...지역청소년들의 '꿈 지원'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 오는 20일 고촌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고촌청소년문화의집’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고촌지역에 청소년문화의 집이 개소되면 재단의 청소년 시설은 현재 운영 중인 수련관 1개소와 사우/통진/양촌청소년문화의집에 이어 4개소의 문화의집을 운영하게 된다.

고촌복지회관 건물 3층 전체를 리모델링해 개관할 고촌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의 관심사를 최대한 반영해 ‘4차산업혁명과 미디어’에 초점을 맞춰 아이-트래킹(Eye-traking)이 가능한 최신 가상현실(VR) 체험시설, 라인트레이싱 로봇, 다양한 영상 촬영이 가능한 미디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 상시이용시설로는 DVD시청, e-스포츠, 북카페, 보드게임 등이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자치활동실과 프로그램실, 다목적실(댄스실 겸용)등을 갖추고 있다.

재단은 고촌청소년문화의집은 신규 개소에 따라 청소년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올해 총 6개의 프로그램을 재료비까지 포함해 전액 무료로 운영 할 계획이다.

개소 당일인 20일에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유튜버가 되려면..?’이라는 미디어프로그램과 ‘메이커스타’라는 4차 산업혁명 프로그램, 3D펜 액세서리 만들기, 캘리그라피, 풍선아트 등의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동아리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원하는 청소년들은 고촌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확인 및 신청은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통합접수 시스템(www.fgy.or.kr/edu)에서 할 수 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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