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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초등학교총동문연합회 소통 시스템 보강으로 조직 활성화 도모
   

지난 8월 31일 김포시초등학교총동문연합회는‘제1회 이사회 및 현역 회장 합동회의’를 개최하였다. 30 여명이 모인 이날 회의는 김포제일공고 체육관내 사무실에서  홍성준 사무총장의 사회로 보고 및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재완 회장은 이사회 신설에 대해 ‘고문 및 자문회의와 별도로 이사회를 운영하여 시간적 금전적 비용이 발생하고 번거롭고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있을 수 있지만, 회원들의 원활한 의견개진 시스템 마련으로 선배들의 경륜과 연륜을 바탕으로 한 지혜와 젊은 회원들의 진취적 사고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의 조화를 꾀하고, 회원들의 의견 반영에 따른 자긍심 고취와 참여도를 높이는 등으로 조직을 좀 더 활성화 시키고자 이사회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보강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사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하였다.

이어서  박동엽 수석 부회장의‘연합회 사무실 관련사항’과‘20년사 편찬 계획’보고 등이 있었고, 토의사항으로는 10월 19일 개최 예정인 추계단합대회를 종래 문수산 등산 위주에서 문화융성에 시대에 걸맞는 행사가 좋겠다는 일부 의견으로 덕수궁과 현대미술관 분관 관람 및 정동극장에서 공연을 감상하는‘선 ‧  후배가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전환하는 토의가 있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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