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이미연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장 제19기 협의회장 연임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회장에 이미연(사진) 회장이 연임됐다.

이미연 회장은 “부족하지만 어려운 중책을 맡겨주셔서 짐이 무겁지만 김포시협의회 위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더욱 발전하는 김포시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김포약국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미연 회장은 (사)김포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발전, 국민통합 활동을 선도할 국내와 해외의 각계각층 인사 19,000명을 제19기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중 국내 자문위원은 지역대표(지방의원) 3,118명, 직능대표 12,282명 등 15,400명이고, 해외 자문위원은 3,600명이다. 임기는 2년이다.

조직 구성을 완료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 ‘신한반도 시대‘ 기반 구축’>을 제19기 활동목표로 설정하고, 제19기 출범을 알리는 출범회의를 비롯해 각종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제19기 자문위원은 전국적으로 총 19,950명이며 이중 김포시협의회 자문위원은 84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포시협의회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개최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