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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니3.1만세운동 기념사업회 74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15일, 오라니 3.1만세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호석)는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을 기리며 36년간의 긴 일제의 억압과 탄압에서 해방을 맞이한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사업회 전 현직 임원 및 관계자, 김진수 3.1만세운동 연구소장, 양촌읍 박정우 읍장을 비롯한 한종우 시의원등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광복절 기념식에서 이호석 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광복절은 아베 정부의 경제탄압이 가해지는 때라 더욱 더 마음을 다지게 된다.

우리가 사는 김포시 양촌읍은 일제의 탄압에 항거하는 3.1만세운동을 통해 애국 애족으로 하나가 된 자랑스런 역사의 고장으로 74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통해 더욱 하나가 되고 이 나라와 내 고장 김포를 굳건하게 지켜나가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주자”   라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만세 삼창으로 결의를 다지고 일본의 경제침략에 단호히 대처할 것을 다짐했다. 오라니3.1만세운동기념사업회는 현충일 광복절 순국선열의 날등을 기념하여 매년 양촌읍, 대곶면 기관장 유공자 후손들이 모여 자체 기념식을 진행해오고 있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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