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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쌀' 재배면적 2021년까지 200ha로 확대市, 자체 직접지불금제 시행으로 친환경쌀 재배단지 올해 60ha 조성

김포시가 친환경쌀 직접지불금제 시행을 통해 친환경 쌀 재배단지 60ha를 신규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의 친환경 재배단지 조성방법(간접지원)을 벗어나 친환경쌀 직접지불금시 시비 100%를 재배농가에 직접 지원(ha당 150~200만 원 지급)해 농가가 능동적으로 찬환경쌀 재배면적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초등학교에만 공급되는 친환경쌀을 모든 공공급식(초중고,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회관)에 공급하기 위해서는 약 800톤의 친환경 쌀이 소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김포시에서 생산이 예상되는 친환경쌀은 410톤 정도여서 시는 모든 공공급식에 친환경쌀을 공급하기 위해 2021년까지 친환경쌀 재배면적을 200헥타르(ha)로 확대 할 계획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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