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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알루미늄 공장 화재
   

지난 6일 오후 3시 12분께 김포시 대곶면 상마리의 한 알루미늄공장 새시 도장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불은 공장 1개동을 전소시키고 오후 4시 50분께 완전 진화돼 '대응 1단계' 발령이 해제됐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섰던 공장 직원 A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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