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제 참여율 60%6월 10일부터 7일 10일까지 1,059개소 중 640개 업소 점검

김포시가 부동산중개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실시한‘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제’에 60%의 개인 공인중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율점검은 관내 개업공인중개사가 인터넷 자율점검을 통해 본인 스스로 법령 준수 사항을 숙지하고 관련 법을 준수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행정기관의 수시점검에 따른 개업공인중개사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돼 관내 1,059개소 중 640개 업소가 점검에 참여했다.

앞서 시는 우편 및 문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김포여성공인중개사 간담회 등을 통해 참여를 독려했다.

앞으로도 스스로 관련법을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일회성 자율점검이 아닌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하반기에 는 부족한 점을 보완해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못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다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