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포토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통일민주시민교육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지회장 이홍식)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의 기치아래 ‘통일준비민주시민토론회’개최 및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연천의 태풍전망대를 찾아‘ 통일민주시민교육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북한에 가장 가까운 최전방 태풍전망대를 찾아 안보견학에 나선 한국자유총연맹김포시지회는 전망대앞을 바라보며 6.25전쟁 당시 격전지로 유명한 베타고지와 노리고지를 바라보며 통일을 염원했다.

이홍식 회장은“6.25 69돌을 맞아 회원들과 통일 민주시민으로서의 분단의 아픔의 현장과 역사 앞에 서게 되니 숙연해진다. 태풍전망대는 높이 264미터 전망대에서 휴전선까지 800미터 북한 농장이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6,25전쟁 당시에는 북한국 주력부대가 의정부 서울 방향으로 공격을 해오던 루트였다.

우리나라 11개 국군 전망대중 휴전선상 북한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과 견학을 계기로 더욱 더 새로운 시대의 변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홍식 회장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자유총연맹 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의 행사는 “하나 된 국민, 하나된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편집국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