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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역세권내 대학유치관련 시민토론회 개최융복합시대에 걸맞는 인재양성의 개성있는 발돋움해야
   

13일 김포평화연구소(소장 유영록)는 김포아트빌리지 내 아트센터에서 풍무역세권내 대학유치관련“교육도시로서 김포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유영록 김포평화문화연구소 소장은“김포시가 풍무 역세권역 대학유치와 관련해서 새로운 교육도시로서 대학 캠퍼스용 부지를 놓고 새로운 글로벌 캠퍼스에 대한 시민토론회를 통해 방향 모색을 시도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시민토론회 개최의 의미에 대해 밝혔다.

기조발제에는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지정토론에는 채신덕 경기도의회의원, 최재희 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감사 , 오강선 KBS혁신추진단장, 양형찬 경기일보김포주재부장, 유인봉 김포미래신문대표가 나서서 대학유치관련 열띤 교육토론의 장을 펼쳤다.

“새 시대에 맞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절대적인 교육혁신이 시대적 요청”이라고 밝힌 최창섭 교수는“지역사회와 캠퍼스가 함께 동반성장하는 상호보완적인 파트너로 새롭게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말하고 중국시안, 싱가포르의 스마트네이션, 아랍카타르의 에듀케이션시티, 스웨던 룬드시의 혁신접근의 예를 들며 교육을 바탕으로 하는 아카데미와 4차 산업체가 실용적인 연구과정과 창업지원에 연결되는 융복합산학연 클러스터를 바탕으로 하는 ERB(Education-Research-Business)모델의 특성있는 과감한 개혁의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했다.

융복합시대에 걸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유명대학유치라는 고정된 시각과 4학년학과중심의 고정틀에서 탈피하여 미국 유럽, 등 유수대학 컨소시엄으로 형성된 전진기지로 지역거점김포캠퍼스로 개성있는 발돋움을 해야할 때이며 김포시 전체의 자산이라는 차원에서 김포캠퍼스를 조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의 1차 토론회를 시작으로 대학유치관련 시민들의 관심과 여론이 활발하게 토론의 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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