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환경
시설관리공단, '태산패밀리파크' 재정비노후시설 개선...공예체험장 등 일부시설 휴장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이 태산패밀리파크(하성면) 노후시설정비와 숲 쉼터 조성 및 주차장 확장에 나선다.

2001년 준공된 태산패밀리파크는 연간 10만 여 명이 찾는 공원으로 최근 보상이 완료된 공원부지에 지장물 철거를 완료하고 오는 연말 완료를 목표로 다음 달부터 공예체험장 지붕, 주변 목재시설 등 노후한 시설을 교체하게 된다.

공사는 사업비를 추가로 교부 받아 물놀이시설, 산책로 등을 재정비 하고, 지장물이 철거된 부지에 8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주차장을 확장하고 녹색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공예체험장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일반체험 및 정규반 운영을 휴장하고, 지난 5월 개장한 물놀이시설은 8월 말까지만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 산책로, 야생초화원, 기존 주차시설, 반려견놀이터 등은 정상 이용이 가능하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