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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문화의 돛을 올리다'김포문화재단 조직개편 단행

(재)김포문화재단이 1처 6개팀에서 2본부 7개팀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과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한 평화문화 중심도시로 김포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10일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설립 5년 만에 처음 단행된 이번 조직개편은 사무처를 없애고 인사와 총무, 문화유산과 관광콘텐츠 개발을 전담하는 평화문화본부와 공연과 전시 등의 업무를 전담하는 문화예술본부로 2개 본부 체제로 개편됐다.

최해왕 재단이사장은 "평화문화의 중심이 될 김포만의 '평화·역사문화·관광자원'을 콘텐츠화하고, 이를 평화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해 더 나아가 '일상이 문화가 되는 시민중심의 평화문화도시 김포'로 새롭게 도약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평가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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