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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면, '김포페이' 홍보 발 벗고 나서
   

대곶면행정복지센터가 김포지역화페‘김포페이’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대곶면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김포페이 활성화를 위한 직원회의를 개최해 김포페이 가입현황을 확인하고 가입률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회의를 통해 김포페이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거나 가입 방법을 몰라 가맹점으로 가입하지 못한 업체에 대해서는 면 내에 위치한 업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홍보 방법으로 각 팀별로 일정을 정해 김포페이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으며 지난 10일에는 산업개발팀에서 대명리에 위치한 점포를 중심으로 김포페이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송천영 대곶면장은 “소비자나 가맹점 모두에 이익이 되는 김포페이가 잘 알려지지 않아 사용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대곶면에 김포페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곶면 직원들이 홍보대사로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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