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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지사기 족구대회 입장상 1위
   

지난 6.8(토)~9(일) 하남시종합운동장에서는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족구협회가 주관, 경기도 31개 시·군 163개팀 3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제19회 경기도지사기족구대회가 개최되었다.

김포시는 족구인들의 잔치로 매우 비중 있게 다뤄진 대회 개회식에 8번째로 입장,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쳐 많은 점수 차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 뒤를 이어 파주시와 부천시가 2위, 양평군, 하남시, 여주시가 3위에 올랐다.

이날 김포시는 50여명의 족구인과 시민이 참석, 김포의 단합된 모습으로 활기차고 적극적인 입장식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행사 주최 측과 경기도 타 시·군에 시민행복·김포의 가치를 두배로 펼치며 김포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포시 족구단은 시 인구수에 따라 1부 리그에 편성,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등 4개부에 출전 40대부와 60대부가 본선에 진출하며 선전했다.

한편 김포시족구협회는 2019년 홍갑동 회장이 취임, 김성희 사무국장과 함께 지난5.12일 김포시족구협회장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가능성을 확인했고 아직은 열악한 김포시의 족구장 인프라 구축과 족구인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중이다.

이를 위해 김포시장, 김포시의장 간담회 및 다각적인 활동을 넓혀가고 있으며 시와 시의회에서도 협회의 노력에 부응, 통진체육공원 및 산업단지 족구장을 추진하는 등 발전적인 관심을 갖고 협력하고 있다. 협회장 취임이후 짧은 기간에도 성과를 내고 있는 김포시 족구인들의 구심인 김포시족구협회의 역동적인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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