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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상가화재로 교회 건물 일부 소실

지난 9일 오후 11시 12분께 김포시 장기동의 한 4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이 건물에 입주해 있던 교회 일부가 불에 탔다.

4층에서 발생한 이 불은 교회 내부 165㎡가량을 태워 5천8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할 당시 교회를 비롯해 인접 상가에 사람이 없었던 것을 확인하고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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