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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행정복지센터, '내 집 앞 작은 갤러리' 전시 운영
   

장기동행정복지센터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내 집 앞 작은 갤러리'가 인기다.

장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복도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내 집앞 작은 갤러리'는 지역 주민 및 아마추어 작가 등의 예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작가들의 전시뿐 아니라 그림 공모전 수상작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등이 전시되고 있다.

센터는 지난 3월 김학모 작가의 사진전에 이어 5월과 6월은 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림대회 수상작품을 전시 중이다.

하반기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내 집 앞 작은 갤러리”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작품 전시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장기동 주민자치센터(998-4597)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익 장기동장은 “내 집 앞 작은 갤러리를 통해 장기동 주민들이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소확행)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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