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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 연중 운영
   

김포시보건소가 지난 3월부터 지역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을 매주 수요일 상설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경기도의 표준화 된 교육 자료와 다양한 모형, 장비를 활용한 교육은 고혈압과 당뇨병에 관한 질환과 영양이론, 실습, 개별상담의 내용으로 각 60분 4주차 과정으로 운영했다.

올해는 질환관리 운동법과 자가건강측정, 교육워크북 등을 보강해 1·3주차 고혈압, 당뇨병바로알기(질환이론, 자가혈압·혈당 측정법), 2·4주차 고혈압, 당뇨병 다스리기(식사요법, 운동법)를 각 90분간 운영하고 있다.

4회차 교육을 모두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자가관리를 위한 ‘심뇌혈관질환 관리수첩’과 질환의 초기·만성단계 관리법 ‘똑똑한 환자 4권’, 고혈압·당뇨병 식사가이드 ‘행복레시피’ 책자를 제공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장질환, 뇌졸중 등의 뇌혈관질환과,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의 선행질환을 말한다.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보건소 별관 4층 제2교육실 에서 상시 운영 중으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언제든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980-5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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