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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제일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하성제일교회가 지난 10일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하성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하성면 마곡리에서 50년 넘게 복음을 전해온 하성제일교회는 매년 자선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물품을 하성면에 기탁해 오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바자회 수익금과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기부했다.

민경익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조손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아동, 찾아올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과 같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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