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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大, 족구단 제3기 출범...생거진천 족구대회 공동3위

 김포대학교 족구단 제3기가 지난 10일 출범했다.

김포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김포대 김재복총장, 김포대총동문회 강윤희회장, 홍갑동 김포시족구협회장과 정보통신과 이재수교수, 우리병원 강광모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해 김포대 족구단 3기 출범을 응원했다.

2016년 활동을 시작해 2017년 정식으로 창단한 김포대 족구단은 지난해 대한족구협회로부터 우수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포대 족구단은 혁신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 김포대학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다양한 학생활동 지원 및 김포대학교 홍보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매주 3회 이상 연습하며 이미 교류전을 포함해 3차례 대회에 참가하였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활용해 년 30회 이상 전국 및 지역대회에 출전, 족구 기량을 뽐내며 대학을 홍보해 오고 있다.

1학년으로 구성돼 한계는 있지만 김포시족구협회 전반기 교류전 우승과 지난 7일 충북진천에서 개최된 생거진천 족구대회 전국 일반부 공동 3위의 성적을 거두며 올해 우수한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김재복 총장은 출범식 축사에서 ‘다양한 학생활동은 대학생활에서 좋은 경험과 발전을 가져온다. 그러나 학생의 기본은 공부다. 기본에 충실하며 족구를 통해 꿈을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김포대 족구단은 대학 장학금 및 학생활동지원비, 기업인과 교직원이 후원히는 발전기금으로 운영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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