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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민축구단의 산 역사와 증인으로 후원에 으뜸김포시민축구단 신재호 후원회장
   
▲ 신재호 회장(선진그룹)

지속가능한 축구 사랑과 재능 기부
김포시민축구단 스텝의 최고 위치인 단장으로 오랫동안 수고한 이후 김포시민축구단 후원회장으로 지속가능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선진그룹 신재호 회장을 만났다.

유난한 축구사랑과 재능기부로 한결 같이 수고해 오고 있는 신재호 회장은 홍철호 초대단장과 더불어 시민축구단의 두 기둥으로 김포시민축구단을 일구어내고 선수들을 향한 사랑을 이어왔던 김포시민축구단의 산 역사와 증인이다.

“축구단 단장이면 스텝에 속하는 것이고 감독이나 코치, 선수단과 호흡을 같이 해야 하며 선수 스카웃도 해야 합니다.  5년 동안 김포시민 축구단 단장을 맡아 2등을 2번하고 4등을 한 번 하고 5등을 한번 했습니다. 2등이란 우승이 코앞에 있는 거잖아요.

시민구단은 브랜드이고 시민혈세가 들어가는 것이라 조심스러웠습니다”라고 밝히는 신재호 회장은 신임 구기도 단장이 추진력과 능력을 다해 우승을 해 주었으면 하는 강한 소망을 밝혔다. 새로운 물결이 맡아야 한다며 스스로 단장이기보다는 후원회장으로 더 뒷받침을 하는 역할을 맡았다.  

신재호 회장은 인프라를 통한 재능기부와 후원의 개념이 더 컸다고 본인의 역할을 설명한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법인으로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동안 여러 후원을 아끼지 않는 가운데 마산체육관 옆 숙소의 20여명의 선수들에게 365일 3끼 따뜻한 밥을 먹이는 통 큰 기쁨을 이어오고 있다.

김포시민축구단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으로 오랫동안 물심양면으로 기부해오고 있는 신재호 회장은 연일 축구관련 행사현장에 나와 관심을 가지고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무엇이든 봉사직이란 믿음으로
“앞으로 김포시가 45만의 인구를 넘어 60만 70만으로 갈 것으로 보면 시민축구단은 꼭 필요합니다. 축구저변확대를 위해 노력을 더 해야 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축구 유명인도 있으시고 좋은 여건입니다”

김포에서 30년, 성공적인 기업운영의 신화 신재호 회장이 이끄는 선진그룹에도 축구단이 조직되어 있다.
우승의 열기와 직장인 축구단으로 유명하다. 선진그룹의 축구는 전국우승의 신나는 역사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신재호 회장은 전국단위 천연가스협회 회장과 인천버스조합 이사장 등 굵직하고 큰 역할을 했지만, 언제나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60세가 되기 전에 다 물려준 빛나는 은탑산업훈장(2017년)의 주인공이다.“무엇이든 봉사직이다” 라고 밝히며 웃음짓는 신재호 회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선선하고 듬직한 믿음을 준다.

통큰 기업 선진 그룹은 김포운수 450명 선진버스 530명, 선진상운 250명등 김포에만 1200명의 직원이 함께 하고 있다. 김포에 버스만 700여대가 운영되고 있는 김포지역 내 큰 기업이다.    

특히 선진그룹의 직원들이 700-800여명이 김포에 거주하고 있어 축구단의 개막식 행사에 축구부 200-300여명이 함께 할 정도로 축구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하고 있다.

선진그룹 신화의 주인공으로 우뚝 
무 분규 무 파업장인 선진그룹의 탁월한 리더인 신재호 회장은 근로자와 똑같이 식당식사를 같이 하며 단결과 화합의 큰 축을 이루고 있다.
신재호 회장은 황해도가 고향인 부호이자 서울에 유학한 엘리트였던 종가집 종손이신 부친을 초등학교때 여의었지만, 산전 수전 공중전을 모두 겪고 승리한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 우뚝 섰다.

늘 나누고 봉사하며 큰 품을 펼쳐 세상에 유익을 끼치며 무슨자리든 봉사라 여기며 겸손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선진”이 주는 빛나고 젊고 진취적인 기상과 더불어 동반자인 아내와 본인이 이름을 지어준 세 아들(신성민, 신 철, 신 명)과 기대와 희망으로 “선진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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