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사우동 촘촘복지, 사랑의 온도를 높여요!!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1모금함 홍보캠페인 실시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승배, 민간위원장 지보현)가 지난 11일 관내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기 위한 ‘우리동네 1인1천원1만 명, 111모금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111모금함 제작은 지난 1분기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민간위원들이 주도적으로 의결한 것으로, 사우동 인근 공공기관 및 음식점들에 모금함 설치·배분을 통해 협의체의 역할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지원대상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시작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위창수 위원은 “꾸준한 홍보로 111모금함 캠페인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에 민간협력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사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근 볼링장 및 음식업소 등에 모금함 15개를 모두 전달한 후 캠페인을 마쳤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