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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형 볼거리로 '명품공원' 만든다

김포시가 김포한강신도시를 중심으로 최고의 명품 공원 만들기에 나섰다.

한강신도시 공원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공원관리과 2팀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원경관 제공을 위해 지난해 수립된 ‘신도시 식생보완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경관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운양동 653주의 보식공사를 시작으로 올해는 한 차원 높인 예산 투입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설계를 통한 설계용역비 절감과 초화원 직영관리로 대단위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또, 금빛수로 및 호수공원에 5억 원의 식재예산을 투입해 근원 직경 40cm의 대경목과 대단위 관목식재로 웅장미와 테마형 볼거리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명품공원을 빚는 일은 많은 시간과 쉼 없는 노력이 필요한 만큼, 혼신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최고의 명품공원을 완성해 시민들의 휴식‧여가생활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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