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구래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발길 이어져
   

구래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이웃돕기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사성제 명상복지센터(지도법사 석지관)가 구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노약자를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성제 명상복지센터는 2년 전 북변동에 문을 연 곳으로 불교의 기본 도리인 사성제를 기본으로 노약자에들에 대한 나눔과 명상을 통한 마음의 평안을 추구하는 곳으로 현재 25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전(前)통진읍 이장단협의회장인 김선황씨가 구래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시히까리 10kg 50포를 전달했다.

김선황씨는 구래동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구래동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다는 소식에 백미를 기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일에는 김포로터리클럽(회장 두경무)에서도 스프레이형 가정용소화기 48개를 기탁했다.

김포로터리클럽은 지난 겨울에도 김장김치 30박스를 기탁한 것을 비롯해 필리핀에 컴퓨터를 보내주는 등 나눔의 본을 실천하고 있다.

임산영 구래동장은 “경기가 안 좋은 가운데서도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눌 줄 아는 분들이 있어 구래동의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