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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원, ‘2020년 수련활동 사전예약’ 접수

(재)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 이달 7일부터 한 달간 관내 77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2020년 수련활동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이번 수련원에서 진행하는 ‘2020년 수련활동 사전예약’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예약을 받아 초·중·고 학사일정운영 진행 시 좋은 일정을 선점할 수 있도록 신청 우선기회를 제공한다.

관내 학교가 수련원을 이용할 경우 2019년 수련활동 요금인상 적용이 없고 전년과 동일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관외 학교 대비 약 85%의 수련활동요금 또한 사회배려계층 학생 감면인원 비율도 기존 5%에서 최대 10%로 가능한 점이 있다.

한 때 노후 된 시설과 학교급별(초·중·고) 프로그램 차별성이 적다는 이유로 관내 학교의 이용이 적었던 문제점에 대해 수련원은 2018년 약 6억 원의 예산으로 리모델링을 통한 쾌적한 환경을 구축하고 2019년 학교급별(초·중·고) 차별화된 인증 프로그램 6종, 진로수련활동 2종을 신규 개설해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대폭 확대했다.

수련원은 김포시 유일한 자연권 공공수련시설로써 약 20년간 운영 노하우와 공신력을 갖춘 기관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수련시설종합평가에 2회 연속 ‘최우수’시설로 평가 받기도 했다.

이용문의-989-6700.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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