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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래 100년 먹거리 준비하는 전략 수립의 해"정하영 시장 언론 브리핑서 "시민불편 해소, 미래 먹거리 준비에 만전"
   

정하영 시장이 지난달 31일 열린 '2019 신년 언론인 브리핑'에서 "교통, 교육,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행정은 물론,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준비하는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또 "입지와 역사성, 현재의 남북관계를 볼 때 김포시만의 차별화 된 100년 먹거리는 남북한 통일과 평화에 기반한 경제와 관광"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 시장은 올해 김포시의 주요 업무계획과 민선7기 도시개발 전략을 직접 설명했다.

정 시장은 국민권익위 주관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상위 등급, 경기도 주관 ‘2018 시·군 종합평가’ 장려상 수상, 7월 도시철도 적기 개통 준비, 장기도서관 개관, 김포시 민원콜센터개소, 하수도 BTO사업 운영비 절감, 고촌중학교 복합형 체육관(수영장 및 체육관) 건립 문제 해결, 이음버스도입 및 대중교통기획단 출범 등을 지난해의 주요 성과로 꼽았다.

정 시장은 또 격자형 철도망 구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김포~파주) 개설, 귀가심야버스 도입, 기업지원센터 유치, 북부권 제2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완공, 혁신교육지구 지정 등 올해 주요 추진 사업에 설명하고 향산스마트시티, 걸포4지구, M-시티, 학운7산단, 고촌복합개발과 관련한 입장도 밝혔다.

정 시장은 "올해도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면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미래 먹거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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