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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의 인화단결, 선후배의 상생실현위해 노력할 터”김포대학교총동문회 강윤희 회장
   
▲ 강윤희 회장

 26일 김포대학교총동문회는 김포대학교 총동문회 11대 신광식 이임회장에 이어 12대 강윤희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18년 결산승인의 건과 2019년 예산안을 승인하고 신광식총동문회장(8-11대)에 이어 12대 강윤희 회장이.취임식을 가졌다.

강윤희 회장은“총동문회의 인화단결, 선후배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총동문회의 위상정립과 단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신뢰성 구축을 통한 위상을 재정립하고 동문으로서 일체감과 화합을 조성하여 중장기발전과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처와 김포지역사회에서의 위상 및 모교지원과 유대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동문회는 동문회 및 모교소식을 공유하며 동문회장학금 전달을 통해 학교와 학생, 동문간의 끈끈한 연대와 모교와 동문회의 지속적인 관계형성에 노력하기로 하였다.

강윤희 총동문회장은“고향 김포의 유일한 대학인 김포대학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 관심을 가져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더 든든한 총동문회로 발전시켜나가고자 한다.

총동문회는 오는 5월에는 전동문을 대상으로 모교와 문수산 등반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문회발전과 지사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과 모교의 발전과 명예를 빛낸 교수, 동문, 재학생등에게 포상 및 장학금 지급, 학생회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1996년 개교한 김포대학교 1만여명 동문회원간의 친목과 우의를 도모하고 모교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족된 총동문회는 김포대학교 총동문회원간의 우의 증진에 필요한 사업과 간행물의 발간, 장학사업 및 모교발전에 필요한 사업등을 전개해 왔다.

총동문회는 동문회 활성화 사업으로 동문회페이스복을 운영하며 모바일 앱을 이용한 동문간의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 페이스북 홍보학생을 학과별로 임명하여 동문회장학금을 지급해오며 총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동문회페이스북에는 965명의 졸업생 및 재학생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강윤희 총동문회장은 한양공고와 중앙대(70학번)를 졸업하고 고향 김포에서 2009년 60세의 만학도로 김포대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하여 사회복지학과에서 수학하고 야간사회복지학과 회장을 맡아 봉사한 바 있으며 12대 총동문회장으로 김포대 선후배와 동문회원들을 위한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서암초총동문회장(1995-1996)으로 서암초발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대한민국국가유공자 가족이기도 하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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