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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형 가구공장 단지 불로 공장 6채 전소

지난 26일 오전 4시 6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아파트형 가구공장 단지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개 가구 생산제작업체 소유 공장 6개 동(4천785㎡)이 완전히 불에 탔다.

다행히 새벽 시간대 공장에 남아 있던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포소방서는 화재신고 접수와 함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서 이날 오전 7시 47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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