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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연합회, 김포 발전 위한 '조찬기도회' 개최
   

김포시 기독교연합회가 지난 9일 오전 7시,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 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조찬기도회는 김포시 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김포시청 신우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 분기별 개최되고 있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해 김두관 국회의원, 김포시청 신우회원 및 신도 약 60여 명이 참석해 묵도를 시작으로 나라와 민족 그리고 김포시 발전 등을 위해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강석 김포시기독교연합회 회장은 설교를 통해 2019년 새마음, 새 희망의 축복이 김포시 전역에 전해지길 소망했다.

정하영 시장은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현재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김포의 성장 동력은 평화이며, 평화로운 가정, 평화로운 사회, 평화로운 김포시가 되어 더 많은 시민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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