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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김포시민회 창립50주년 기념식 및 송년회 개최
   
 

14일 재경김포시민회(회장 권봉안)는 공항컨벤션웨딩홀에서 재경김포시민회 창립50주년기념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홍철호국회의원 김두관의원을 비롯한 정관계인사와 재경김포시민회 회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의 행사는 임선기 사무처장의 개회와 민경천 조직부장의 내빈소개, 창립50주년 발자취 및 동영상 시청 및 시상 및 위촉장을 수여했다.

권봉안 회장은 창립50주년기념 및 송년사를 통해 험난한 여정속에서도 선후배님들의 열정과 노고 덕분에 재경시민회가 단순한 친목을 위한 향우회의 성격을 넘어 김포시의 행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미래를 책임질 젊은 회원들로부터 비젼과 정체성에 대해 경청하며 포럼, 산악회 봉사활동 모임과 같은 만남의 장을 통해 소통하고 진일보하는 재경김포시민회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상호간의 친목과 김포발전이라는 지향점을 안고 100년을 향해 달려가자”고 말했다.  

자랑스런 김포시민상에는 권이혁 고문을 비롯해 공로패(남창우자문위원, 조재민자문위원, 조진희부회장)와 감사패(홍철호국회의원, 김윤복부회장, 이진형행사부장, 정찬승총무차장) 국회의원상으로는 홍철호국회의원상(우순실홍보대사), 김두관국회의원상(한수경여성부장)과 용화사장애인주관보호센타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

1968년 재경김포향우회로 발기인총회를 가진 동모임은 이의갑 초대회장을 선임한 애향단체로 그동안 장학사업을 비롯해 각종 봉사활동 및 다양한 노력으로 김포발전에 기여하며 2018년 50주년(24대 권봉안회장)을 맞았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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