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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면적 8배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통진읍 등 북부 5개 지역 17개 리 해제...월곶면 등 2개 지역 7개 리 통제→제한보호구역

김포시 통진읍 등 북부권 5개 읍면 17개 리(里)지역 2,436k㎡의 제한보호구역이 해제되고 월곶면 등 2개 읍지역 7개 리(里) 지역 365k㎡가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됐다.

국방부는 지난달 21일‘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포지역의 군사보호구역 비율은 80%에서 71%로 낮아져 재산권 행사의 불이익이 상당부분 해소되게 됐다.

이번 조치에 따른 제한보호구역 해제지역은 ▲대곶면 거물대리, 석정리, 쇄암리 일대, ▲양촌읍 누산리, 흥신리 일대, ▲월곶면 갈산리, 고양리 일대, ▲통진읍 가현리, 도사리, 동을산리, 마송리, 서암리, 수참리, 옹정리 일대, ▲하성면 봉성리, 원산리, 하사리 일대.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 변경지역은 ▲월곶면 개곡리, 보구곶리, 성동리, 용강리, 조강리 일대 ▲하성면 가금리, 후평리 일대다.

군은 해당 지역 지형도면과 세부지번은 지자체와 관할부대에서 열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각 필지에 적용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현황은 인터넷(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luris.molit.go.kr )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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