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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특성과 독특한 개성을 위한 대안교육의 장기독대안학교 창조학교
   
▲ 송재원 목사

독특한 개성과 하나님의 사람으로

2012년도에 한강신도시에 설립한 기독대안학교인 창조학교가 활발한 교육을 펼쳐나가고 있다.

신앙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며 기독세계관으로 재정립된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탁월한 기독지성인을 양성하고자 6년전 설립된 이래 하나님의 사람으로 창조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학교의 특별한 방향성을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2018년 8월 20일에 4대 교장으로 송재원 목사(강화송축교회 담임)가 취임하며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으며 양한주 행정실장과 함께 창조학교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복잡하게 발달해가는 현 사회에서 독특한 자신의 모습을 찾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많이 있고 
현재 우리나라의 학교에서는 공교육의 방향성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학생들의 창조적 특성을 다 찾아내어주기는 버거움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아이들의 모습이 각각의 독특한 개성으로 나타나도록 하는 대안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이 이 학교의 목적이며 취지입니다”

다양한 교육을 통해 구성원과 리더로 성장

“입시와 취업을 최우선으로 하고 대학에 들어가서 취업해서 그 아이들의 창조성을 찾아내기에는 너무 늦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적어도 고등학교를 마치기 전까지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고 인류사에 어떤 모습으로 그 창조성을 발휘할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송재원 교장은 밝히고 있다.

이곳의 교육프로그램은 기독정신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매일 아침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큐티타임 운영, 영어성경을 통해 상식과 지성의 확장, 일반상식에서 충분히 소통이 가능한 대인, 대사회관계방식의 업그레이드, 소수정예 지도로 개인의 창조적 특성계발과 능력함양. 자연과 주변에 대한 답사 및 탐구를 통해 자연이해도 고취, 현장의 학습(언어를 위한 각국 탐방, 자연현상의 이해를 위한 산, 바다, 들의 자연현장교육)

가족의 소중함과 이웃의 소중함을 위한 전통이해를 통한 역사의식 고취등과 같이 창조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사회현상을 접하게 하여 구성원으로, 리더로, 참여자로 성장하게 하며 자신의 장래 비전이 사회에 유익함으로 이어져가게 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기 역할의 소중함을 발견하도록 하고 있다.

양한주행정실장

11월에는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와 김포시대한학교재학청소년을 위한 환경생태교육업무협약식을 맺고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생명존중 철학을 바탕으로 야생조류공원체험학습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러한 교육은 교육기관의 교육비전아래 교사와 가정의 교사인 부모와 학생 본인의 참여도를 통해 그 가치를 극대화 한다.
특별히 통학이 불가능한 학생은 학교주변의 크리스챤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기숙관리를 하고 있다.

학교와 학생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운영되는 창조학교는 월 1회 자녀이해와 지도를 위한 부모님들을 위한 부모학교를 연다. 이 외에도 분기별 1회 자연의 이해와 도전을 위한 자연속에서의 캠프 및

월 2회 각종 문화시설 탐방 및 영화관람을 통한 안정적 정서 향상에 나선다.
체력관리를 위한 매일 체육활동 및 월 2 회 등산으로 심신을 강화하며 언어력 향상을 위한 국어 한자 영어, 중국어, 일어 원어강좌에 힘쓰기도 한다.

개별 수리력강화 수업을 바탕으로 과학, 미술, 요리강습을 통한 본인의 관심도 측정 및 계발에 나서며 탐구학습을 통한 관찰과 연구력 향상시킨다.

년 1 회 해외현장 탐방, 현지인 가정생활체험, 오지 방문하게 되며 논리력 향상을 위한 독서 및 사설이해 지도, 프리젠테이션 훈련을 통한 자기 PR훈련 매주 수요일 채플을 통한 공동체 예배 훈련과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의 삶 실천적 교육, 사회단체 기관들과의 협업으로 사회적 역할 고취, 자기 경제 훈련으로 경제개념 확립 방학 중에는 개별 맞춤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창조학교의 이러한 교육을 통해  학교에 가지 않아 문제가 된 학생이 혼자 즐겨 학교에 출석하고 스스로 봉사를 시작하며 부모와 화해하고 체육활동을 통한 심리적 안정으로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는 실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점차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45만 인구를 넘어서는 김포시에 설립된 기독대안학교인 창조학교가 다양한 개성을 살린 교육으로 미래를 적극적으로 창조하고 책임질 수 있는 전인적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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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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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star 2018-11-26 11:11:39

    획일화된 교육과정에선 경함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네요. 우리 아이들은 이미 다 성장해서 보낼 수 없지만, 귀교의 번영을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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