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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정체성과 역사문화유산을 찾아 20년 증인되어
  • 최영철 애드텍 대표이사
  • 승인 2018.11.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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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철 애드텍 대표이사

한결 같이 김포의 역사문화유산에 관심을 기울이며 김포의 정체성을 찾아온 김포미래신문의 역사는 단지 한 언론사의 20년에 머물지 않습니다. 김포미래를 위해 김포의 역사찾기에 오랜 발걸음을 해온 역사의 산 증인입니다.

미래는 과거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오늘을 충실하게 살았을 때 도달하게 되는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포의 외적인 성장과 변화가 큰 의미를 가지듯이 김포의 전통이 살아있는 역사와 문화를 찾아 오늘에 복원하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며 시기를 늦출 수 없는 일입니다. 

미래신문은 우리의 선대들이 살아온 김포의 잠자고 있는 역사를 찾아내는데 오랜시간 탐구의 시간을 할애해 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특히 김포의 정체성을 밝히 세우고 공유하는데 큰 공헌을 해 오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한 노력입니다.

특히 2018년 걸포중앙공원내에 김포시 근대화의 역사와 뿌리를 찾아 언더우드 선교사의 사적과 노력을 김포지역의 후손들에게 전하는 기념비를 세우는데 뜻있는 시민들과 헌신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김포의 곳곳 그 역사성과 문화의 근거를 찾아 오늘에 되살리는 일은 경제적인 가치로는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일입니다. 앞으로도 김포의 작고 큰 역사와 그 뒤안길을 찾고 스토리가 있는 김포로 자리매김하게 해야 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동안 김포의 지역언론으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묵묵하게 좁은 길을 걸으며 한 호 한호 신문을 발행하며 김포 사랑과 시민들의 알권리에 부응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온 미래신문의 앞날이 밝아지기를 기원합니다.

더욱 더 깨어있는 시민들과 호흡하고 동행하며 무궁한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최영철 애드텍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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