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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올곶은 여론 수렴의 장
   
▲ 이정석 이사장

미래신문의 창간 20주년을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기업인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그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올곧은 여론수렴으로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소통의 가교역활을 충실히 수행해 온 미래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우리경제는 각종 규제와 함께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계경제현실로 인한 경기침체로 매우 불안정한 상황에 처해 있어 경제인들이 투자에 대한 불안감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우리 관리공단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에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에 노력을 하고 있으나 공공기관에 서로 떠넘기와 위법·부당한 위행를 보고도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한 갑질 배짱행정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관리공단이 안정되고 발전해 나가면서 기업들이 마음놓고 투자하여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언론에서 기업성장과 경제발전에 발목을 잡는 공공기관 갑질행위와 서로 떠넘기는 핑퐁행정이 근절되고 손톱 밑에 가시같은 규제들을 정부와 지자체가 과감하게 완화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인구 50만 시대를 열어가는 김포시민들의 눈과 귀를 밝혀 주고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미래신문이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론지로 거듭 발전해 경제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언론,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믿음이 가는 건강한 언론이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그간 경제인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힘써 온 유인봉 대표님을 비롯한 미래신문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정석 이사장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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