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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정례회 앞두고 의원연수 통해 역량강화이틀간 행정사무감사 기법과 내년 예산안 심의 촛점 맞춰 진행
   

김포시의회가 이달 20일 열린 2018년 마직막 정례회를 앞두고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효원문화센터(사우동)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의원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7월과 지난달 20일에 이은 세 번째로 전 의원이 참석해 이틀간 예산 및 행정사무감사 실무, 공직선거법 사례, 예산실무 및 사례, 행정사무감사?조사 기본 및 조사 기법, SNS 등 홍보 관련교육을 받았다.

강사진들은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위주로 살펴볼 사항과 예산의 효율화 방안, 예산심사시 중점 검토사항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시 문제점으로 자주 지적되는 사례 제시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혔다.

신명순 의장은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인 역량교육으로 채워 나가겠다”며 “이번 정례회가 한 해의 행정서비스를 뒤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의니 만큼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의회는 이번 회기를 앞두고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행정의 부당·위법 사례나 예산 낭비사례, 주요 시책의 개선 건의 등에 대한 시민제보를 받고 있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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